기존에 ATI계열의 그래픽카드가 다중디스플레이를 지원해왔던건 오래전부터 있었던 일이지만 최근 이정도까지 발전한 줄은 몰랐네요. 찾아보니까 곧 6개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는것도 앞으로 가능해질것이라고 합니다.
Direct X 10과 11의 차이도 뚜렷하게 보여주는 영상도 좋았습니다.
그보다 익숙해져서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
민정님 진행이 더 자연스러워진 것 같습니다.
뭐랄까 전문용어가 잘 달라붙는(?) 것 같은 느낌..;;;
넷북 유저인 저로서는 계속 사용도 못해보는 제품들을 누나가 리뷰하시니까 너무 아쉽네요..;;
특이한 것은 민정님의 영상에는 꼭 이벤트가 붙네요.
물론 이벤트가 없었던 영상도 있었지만 다른 진행자들에 비해 이벤트영상을 진행하는 확률이 높은 편입니다.
냉각부가 굉장히 특히한 구조로 되어있는 그래픽카드입니다.
저도 이런 타입은 처음 보네요.....
앞서 민정님이 머리를 새로하신 걸 알아차리셨겠으나
전 솔직히 그전에 했던 머리가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.
(혼나는건 아닐까요...;;;)
앞선 영상부터 미디어잇이라는 이름의 사이트에 리뷰영상이 함께 올라가고 있습니다.
발행인이 다나와로 되어 있는것으로 보아 다나와 내의 기사들을 모은 웹진으로 만들 생각인 모양입니다.
내심 다나와에서 외주를 맡긴것은 아닌가 하고... 당황했지만 안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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